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인 김기현 의원은 1일 한복을 입은 사람에게 국·공립 박물관 입장료·관람료를 감면해 주는 내용이 포함된 '한복 진흥에 관한 법률' 제정안을 발의했다. 한복 착용을 촉진하고 한류(韓流)의 대표 상품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안이다. 법안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한복의 날로 지정하고 어린이집부터 고등학교까지 교복으로 한복 형식을 장려하게 했다.
- 조선일보 2013.12.02
▲ 장덕생 화랑협회 사무총장
한국화랑협회는 장덕생 전 전국은행연합회 상무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한다고 1일 밝혔다. 장 사무총장은 한양대 경영학과, 서강대 경제대학원을 졸업하고 전국은행연합회 비서실장, 인사부장, 수신신탁부장, 홍보실장, 여신외환부장, 이사대우, 상무이사를 거쳤다.
- 서울신문 2013.12.02
재일 미술가 이우환(77)이 내년 6월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개인전을 연다. 베르사유궁 내년 초대 작가로 선정돼 알프레드 파크망 퐁피두센터 관장의 기획하는 전시다.국내 작가로는 처음이어서 주목된다.
일본과 프랑스, 한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이 화백은 지난 2011년 한국 작가로는 백남준 이후 처음으로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연 바 있다.
일본의 획기적 미술운동인 모노파의 창시자로 동양사상을 통해 미니멀리즘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화백은 지난 10월 정부로 부터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.
- 아주경제 2013.11.29 박현주 기자
속초와 고성, 양양지역의 서양화 동호회가 함께 작품을 선보이는 `인연전(因緣展)'이 다음달 1일까지 속초 설악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.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속초평생교육문화센터유화반, 고성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`달홀그리미', 양양여성회관 유화반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된다.
이번 전시에서는 지도강사 정광섭씨의 `월출송'을 비롯해 해담폭포와 조산리 솔밭 등을 담은 풍경은 물론 맨드라미, 수련, 백합 등의 정물과 데생 등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들이 선을 보인다. 전시 관계자는 “인연으로 모인 사람들이 다섯 번째 전시회를 마련한다”며 “영(嶺) 너머로 부는 바람처럼 모두 흩어지기 전에 땀 흘려 그린 그림들을 모아 선보인다”고 말했다.
- 강원일보 2013.1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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